케냐-나이바샤 by joo

Naivasha
나이로비에서 마타투로 대략 한시간 반 정도 걸리는 곳. 마타투가 내려주는 중심지는 아주 작음. 중심도로에서 La belle Inn 이 잘 보이는데 론리에 나오는 숙소 겸 레스토랑. 나름 고급(?)레스토랑이지만 기대는 마시게.. 마타투로 주변 여행지 둘러본다면 시내에서 머무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나는 나이바샤 바로 밑 카라지타 가는 길 주변-나의 범주에서는 꽤 비싼(싼 걸 못찾아가지고)-리조트에 묶었었는데 흠... 그냥 바가지인 걸로..친절하지도 시설이 좋지도, 조식이 맛나지도 않았음. 도로에서 손을 들어 마타투를 잡을 수도 있고, 오토바이를 잡을 수도 있음(돈 주고 ㅋ) 주변에 Hell's Gate National Park, Naivasha Lake, Crescent Island, Longonot National Park 등이 있음. 윗쪽으로 Lake Nakuru와 Lake Bogoria 등을 갈 수 있음.(나쿠루는 한시간 정도, 보고리아는 훨씬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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