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실050(2019.06.12) by joo

1. 수채화 물 맛 내기 연습
—- 먼저 슥 스케치를 하고....







2. 물을 많이 써서 채색을 하는데 넘 어렵다
—토끼와 고양이는 사망한 건데 샘이 되살려 놓음ㅋ
—마지막 고양이는 원래 쉬웠음 ㅋㅋㅋㅋ
—- 물을 많이 써야 하는 거라 물이 치덕치덕 해져서 조절 할 수가 없었는데 너무 물 많을 때 말고 조금 마르면 조금 덧칠하고 다시 또 조금 마르면 덧칠하고 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다양한 색과 색의 퍼짐이 만들어지는 거라며.... 왜 첨에 말 안해줬냐 했더니 본인도 방금 알았다며 ㅋㅋㅋㅋㅋㅋㅋ








3.두 번째는 흐리흐리 하게 표현한 그림 따라 그리기
—- 작가는 피그먼트 라이너로 선을 많이 썼는데 스케치를 바로 라이너로 한 것 같다. 그걸 연필로 따라 스케치를 하고 피그먼트 라이너로 따라한 다는 것이 어색해서 깔끔한 선으로 처리하고 있었는데 영 이상하다. 끝날씨간이 되어 이런 얘기를 했더니 그것도 따라 해보라며 저렇게 그린 그림도 그 분위기가 또 있으니 시도해 보는게 젛겠다고 하셔서 담주에 ㄸ다라해보기로 하고 끝냄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6/14 12:35 # 답글

    수채화는 정말 매력있는 것 같아요. 예쁘요, 특히 고양이!
  • joo 2019/06/20 10:58 #

    검은 고양이는 넘 어려웠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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