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실037(2018.12.26) by joo

1. 채색 마무리
--- 마지막으로 완성된 그림, 역시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 있다ㅠㅠ
--- 아직도 나무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흐엉~
--- 1차 완성(2번그림)에서 어둠의 표현이 부족해서 흐리멍텅한 느낌이었는데 그걸 잡아주라고 해서 물고기의 그림자, 바다사자의 그림자, 각 사람들의 얼굴, 팔, 옷의 음영, 나무의 음영 등을 더 넣어서 마무리 했다
2. 1차 완성 상태... 아직 어두움의 표현이 약해서 힘이 없어 보인다고 한다...
--- 망칠 것을 각오하고 이 상태를 먼저 찍어 놓고 음영 표현을 했었다.
올 해 화실 끝!
여행 후에 실력을 향상하겠음(연습하겠다는 각오 같은 건 절대 하지 않음 ㅋㅋㅋ)
여행 때 그림 그릴 만한 사진을 좀 찍어야 하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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