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실028(2018.10.17) by joo

1. 오늘은 채색, 두 시간 넉넉히 채색을 시작해 마무리 했다. 
---결국 그림 하나 그리는데 4시간 걸리는 건가...?!! 하...
---경쾌하게 빠르게 굵직굵지하게 그린 원본 사진 처럼 빠르게 하라고 했지만... 내 손은 굼뜨기만 하고,,,, 
---왼쪽에 있는 건물들의 벽에 밝은 부분이 별로 없어서 좀 아쉬움. 그에 비해 오른쪽 중사이에 낀 건물은 잘 되었다고 하심.
---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에 있어서 아직 익숙하지 않고, 샘이 조언을 해주면 그제야 다시 생각나는 이런 패턴.... ㅡ.,ㅡ
---그래도 진짜 나만의 첫 그림이랄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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