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실024(2018.09.19) by joo

1. 채색 마무리.
--- 아직 깊이감 내는 것이 서툴고 어렵다.
--- 벽이나 하늘 등의 색이 고른 부분들은 원래 고르더라도 얼룩덜룩 하게 해주는게 그림에서는 더 나아 보인다.

2. 또다른 그림 시작. 이번에는 다시 사진 보고 그리기.
---또 디테일의 여왕이 나타나기 시작.. 대충 그리는게 안된다. 특히 이걸 그리고 피그먼트 라이너로 다시 그릴때 디테일한 것들을 그려야 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연필로 먼저 그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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