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실016(2018.07.13) by joo

1. 25일에 수업 못 하는거 보강 수업
--- 조금 더 간단한 그림, 명암 대비가 뚜렷한 점을 표현하기
--- 물을 많이 써서 물이 자연스럽게 섞이고 얼룩지게 하는 것이 어떻게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 내가 하려고 하면 이미 물감이 다 말라버려있어서 물을 더 얼마나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고,,, 힝
--- 나중에 샘이 손 봐서 그나마 볼 만한 그림이 된 듯 하다...
--- 탁자의 높았던 시점은 가로와 세로선의 각도를 더 넓혀서 탁자가 보이는 윗면을 줄이면 된다. 시점문제는 앞 가로, 세로선의 각도로 조절하도록 하자!
--- 간판 글씨는 원래 나는 남겨두었었는데 그냥 다 칠해버리고 나중에 하얀색으로 마킹하듯이 하면 된다고 한다. 갑자기 물감을 찾으니 없어서 다음 시간에 그것 먼저 쓰고 다른 것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2. 다른 그림 다시 시작.
--- 일단 수직선이 자꾸 눕는다. 건물이 무너질라고 할 지경 ㅠ
--- 유럽의 바로크인지 로코코인지 장식과 조각상이 많은 건물이라 디테일이 넘나 복잡하게 보였다. 하지만 연필 스케치 할 때에는 전체적인 구도와 수직 수평 선, 건물 등의 대략적인 모양만 잡기로 한다.
--- 시간이 다 되어 담시간으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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