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실047(2019.05.08) by joo

1. 이거 하나 완성하는데 시간 왜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 역시 처음부터 어둠을 표현하는 것은 아직도 숙달되지 않았다. 왼쪽 벽면 부터 칠하기 시작했었는데 나머지를 칠하고 나니 너무 밝은 느낌이어서 덧칠 했다. 덧칠하면 무겁고 칙칙해지는데... 그래서 첨부터 어둠을 잡아주는게 좋은데... 아는데도 안된다 ㅋㅋ



2. 원본과 같이




화실046(2019.05.01) by joo

1.  지난 번 그리던 것 피그먼트 라이너로 외곽선 그리기
—- 이제까지 대부분 0.8mm 두께로 그렸었는데 이번엔 빛이 많이 들어오는 그림이라 얇은 0.3mm으로 그리기로 한다.
—- 바닥의 돌들이 점점 멀어져가며 간격이 작아져야 하는데 그걸 그리는 것이 어렵다. 반을 나누고, 양쪽으 간격을 그리고 반을 나눴는데도 넓으면 그 속의 반을 또 나눠서 그려보라고 한다. 그래도 어렵다



2. 채색하기.
—- 가장 어두운 부분부터 칠해봤다. 그리고 검정 테두리를 그리니 자연스럽게 벽면을 먼저 칠하게 되었다. 왼쪽 벽면 칠한 느낌이 좋다고 칭찬해 주셨다. 나는 티셔츠가 나름 괜찮게 칠해진거 같은데, 그부분은 버밀리온을 좀 섞어서 살 느낌이 났으면 더 좋았겠다고 하신다. 빛이 들어와서 약간 투명한 느낌이 살도록... 이미 끝났슝 ㅠㅠ






화실045(2019.04.24) by joo

1. 그림 완성
—-포인트 되는 어둠 표현이 저번주에 부적하다고 했어서 진한 색을 점 신경써서 넣었다. 건물 왼쪽 벽면은 정말... 노답이다 ㅋㅋㅋㅋㅋ



2. 원본과 비교.
—-오늘도 샘은 원그림은 너무 과하게 선을 표현했다며 오히려 내 그림이 더 낫다고 하시는데.... 나는 아닌거 같고 ㅋㅋㅋㅋㅋ



3.새로 시작한 그림. 이번엔 사진 보고.
—- 앞에서 빛이 강하게 들어오고 인물들의 실루엣, 분위기 등을 잘 표현해야하는 그림. 어렵겠지만 도전해보기로... 역시 사람드로잉 어렵...




화실044(2019.04.17) by joo

1. 스케치 하던 것 마져 스케치 하고,,
--- 선이 많다... 저런 건물은 정말... 사진 보고 그리는 것 아니면 안그리고 싶다... 작가 맘데로 표현해버린 부분은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다 생략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2. 그림만..

3. 피그먼트 라이너로 선 따기
--- 나무가 너무 어지러이 있는데, 또, 겨울인데 아직 나무에 붙어 있는 것이 뭔가가 있었는데 다 생략하기로 한다. 사실 나는 원 그림에서 어지러이 있는 나뭇가지들과 거기에 붙어있는 나뭇잎인지 뭔지 하는 것들이 거슬리지 않았는데 샘은 좀 거슬리고 다소 과해지려고 하는 느낌이라고 한다. 뭐 나름 느끼는 점과 보는 관점이 다른 거겠지만.. 


4. 채색 시작
--- 역시나 신경 쓴다고 하는데도 톤 변화를 주기가 쉽지 않다. 왼쪽 부분의 지붕도 나름 신경써서 톤 변화를 주었는데 밝음이 너무 없어져버렸고, 건물 오른편은 엄청나게 생략한 관계로 나도 들어가고 나간 부분이 어딘지 갈피를 못잡겠어서 저렇게 되어버렸다 ㅋㅋㅋㅋㅋ 아 몰랑



화실043(2019.04.10) by joo

1. 망....했......
---오른쪽 그림자 부분이 답답해 보인다며 거기에 울트라 마린과 바이올렛을 덧바름(어둠을 표현할때 그 면이 너무 클 경우 울트라 마린을 섞어서 중간중간 넣어주면 시원한 느낌이 든다.
--- 어둠이 시작되는 경계선을 가장 진하게 그려주고 뒷 부분은 좀 묽게 처리해줘야 답답한 느낌도 안들고 수채화 느낌을 살릴 수 있다.
--- 왼쪽 아랫부분의 그림자도 너무 자잘자잘하게 터치해서 이상해져버려서 나중에 샘이 덧칠했는데... 망...ㅋㅋㅋ 누가 석유 뿌려놓았나 싶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왼쪽 걸어오는 아이는 더 어두워졌어야 하는 구만...



2. 사진과 비교..
--- 2층 난간 구멍은 안뚫으려고 했는데 샘이 그려버리심.. 핡..


3. 새로 시작한 그림. 어려운 그림 시킨다고 하며 고르게 한 그림...??




화실042(2019.04.03) by joo

1. 새 그림 시작, 하늘이 좁은 사진이었는데 위로 키워서 하늘을 그리기로 함.
---스케치 하는 것도 왜이리 시간이 걸리는지 원.... 

2. 피그먼트 라이너도 디테일 그려줌.
---지붕 각도 망...했... 




3.넓은 면적의 빨간계열 벽 먼저 칠하고, 그림자 칠하니 시간이 가버림...  다음주에 이어서~~~

4. 그림만... 따로..






화실041(2019.03.27) by joo

1. 지난주 이어서 계속. 
---휴... 사진 자체에 뭔가가 가득해서 내 마음도 가득차버렸다. 그래서 좀 강조하지 않아도 될 부분에 과하게 신경쓴 것 같은 느낌이라며 이것저것 평을 해주는 샘님... 네네.. 제 맘이 그랬습니다요...ㅠㅠ
---그래도 하얀색 물감으로 글씨를 덧발라주니 이전보다는 좀 나아보임..


2. 그림만 따로..

3. 피그먼트 라이너 말고도 이용할 수 있는 펜 하나 더 소개해주셨는데 두번째 펜... 이름은 뭐라고 붙인지 모르겠고, 상표는 KURETAKE 물에 번지기 때문에 색을 다 칠하고 선 느낌이 다소 안보여서 아쉬울때 그 위에 선 느낌 살릴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단다. 굵기 조절도 조금 되고... 그리고 맨 밑은 붓펜.. 당연히 굵기 조절 많이 되고, 물에도 거의 안번지네? 그리고 붓펜을 이용하면 그림을 단순하게 그릴 수도 있다.




킬리만자로 등산시 준비물 by joo

여행 시작 전, 블로그 뒤지며 준비물 챙겼었다.
킬리만자로 등반과 더불어 케냐, 탄자니아를 여행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등산 관련 준비물을 모두 준비해갈 수 없었지만, 킬리만자로 꼭대기를 위해 한달을 오리털 누빔점퍼니 기모트레이닝복이니 장갑, 모자 등을 짊어지고 다녀야 했다. 결국 돌아오는 길에 오리털 점퍼와 기모트레이닝복, 후리스 점퍼를 비닐봉지에 싸서 달랑달랑 들고다니다가 방콕에서 트렌짓 할때 비행기에 놓고 내리는 불운을.... 그 오리털 누빔점퍼 너무 좋아하는 옷이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수정해서 올려봅니다.

등산시 필요 물품(인터넷에서 찾은 자료를 경험 후 수정해서 작성함)

Stick 스틱 (무료로 빌려줌 돈 받을 수 있음)

각반(미리 찰 필요 없고 식물이 사라져 모래가 들어가는 지대부터 착용:마지막날- 역시 무료, 원래 대여료 있음)

Komo back카모백(호스달린 물주머니:마지막날 등반에 유용, 다른날도 카모백을 이용하면 다른 물통 쓸 필요 없어 편함)

-->역시 무료 대여, 원래 대여료 있음

의류

등산 관련 의류 하나도 없었음

첫날 막날(하의레깅스, 상의-스포츠브라,민소매니트& 바람막이 점퍼)

준비물: 기모트레이닝복(레깅스위에 겹쳐입음), 두꺼운후리스점퍼&누빔오리털점퍼(역시 상의 위에 계속 껴입음)

우비겸 등산 상의, 하의(방수되는 등산의류)는 무료로 빌려줌. 역시 원래 대여료 있음.

악세사리

얇은 장갑1 두꺼운장갑(얇은장갑 위에 두꺼운장갑 두겹으로)

양말 여러 개, 마지막날은 두겹 겹쳐 입음... 사실 난 귀찮아서 거의 안갈아 신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비(판초 아니면 배낭 레인커버도 준비) -등산 내내 비내린 사람도 있었다는데 난 럭키~ 거의 비 않옴

손수건 또는 넥워머 (정상부근은 바람이 차서 얼굴 애림, 썬 번도 방지), 썬글라스(막날 정상에서 일출)

여름용 챙모자 + 마지막날 정상갈 때 니트겨울모자

신발

등산화 발목까지 올라오는 튼튼한 것

(등산화 없어서 한국에서 여행갈 때 발목까지 올라오는 것 하나 사서 여행 내내 큰도시 이동시 신고다님

씻고

바르는 것

씻자 않아도 얼굴을 닦을 수 있는 클렌징 티슈-나중엔 거의 눈꼽만 떼게 된다ㅋㅋㅋ

수건 (스포츠타월)- 첫날 아니면 거의 씻을 수 없기 때문에 거의 쓰지 않음 ㅋㅋ

선크림 및 립밤, 수분크림. 썬크림 필수다 어떤 외국인은 나 내려가는 길에 남은 썬크림 없냐며 구걸함..

그 외

침낭(무료대여해줌-원래 대여료있음) 해드랜턴 작은 배낭 포터가 운반할 짐가방(젖을수있으니 비닐로 각각 포장) 물티슈, 휴지, 각종 쪼꼴렛 등등(하지만 군것질 잘 안하는 나는 거의 안먹음) 한국 커피(역시 난 안먹었고, 외국인 친구 투척용으로 몇 개 가져감), 붙이는 핫팩 작은 것이 몇 개 있었으면 좋았겠다.(마지막 피크 찍는 날만 필요-난 찰 리가 투척해줘서 감사감사했음), 쉬는 시간이 엄청 많기 때문에 소소한 일거리(독서 등)를 마련해가는 것이 필요함.

각종 비상약 고산증 대비약(다이아목스, 비아그라-나는 안가져감. 중간에 누가 줬는데 그것 마져도 안먹고 다른 사람 만났을 때 줌), 근육 마사지용 크림(다녀온 뒤 아프겠지...)


Sri Lanka 여행 정보-04 끝 by joo

작년,,, 스리랑카 티켓팅을 해 놓았는데 아빠가 갑작스레 발병하셔서 갈 수 있을까.... 싶었다..
가고는 싶으나 현실이 안될 것을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더 가고 싶은지... 
스리랑카라는 말만 들어가면 있는 책 죄다 다 읽고 정보를 모았다... 
내 인생 이렇게 여행 준비 한 적 처음인 듯한... ㅋㅋㅋ 덕분에 정보가 방대해져서 모두에게 공개 합니다!!
여튼 난 다녀왔어요~~~(오타 많습니다... 저도 실제로 사용하면서 왜케 오타가 많은지 놀랐었네요 ㅋㅋㅋㅋ)
파일로 받고 싶으시면 답글에 메일 써주세요~

너무 길어 안올라가서 잘라서 올립니다-04

도시

시기리아 Sigiria

가는법

콜롬보 직통버스× 담불라(5시간 30), 담불라에서(30)

볼거리

할거리

스리랑카에는 사자 살지 않음. 스리랑카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자의 후예라고 믿음.

5세기 다뚜세나(Dhatusena)왕과 왕족아닌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카샤파(Kasyapa, 477~495), 왕이 되고자 부왕 살해, 왕위 계승자 목갈라나(Moggalana) 인도 남부로 망명, 목갈라나의 보복 두려워 부친의 수도였던 아누라다푸라 버리고 시기리아 바위(면적 15,000, 높이 200m) 위로 수도 옮김. 평지에 우뚝 솟아 있어 궁전이 있기에는 좁지만 외부 공격에 안전. 목갈라나는 인도 남부 촐라(Chola)족 후원으로 군대 끌고 시기리아 도착, 전쟁, 카샤파왕 코끼리 타고 진격, 전략적으로 우세했지만 위험한 늪지대에서 갑자기 방향 바꾸는 카샤파왕을 보고 병사들은 그가 목갈라나에데 투항한 것으로 착각해 진영을 이탈해 항복함. 군사들에게 버려진 카샤파왕은 스스로 목숨 끊음. 카샤파왕 죽은 후 다시 수도 아누라다푸라, 14세기까지 시기리아는 불교 수도원으로 사용되다 역사속으로 사라짐. 1831년 영국 장교에 의해 발견, 카샤파왕 20년 안되는 집권기간 동안 바위 정상 왕궁, 주변 방어시설, 해자, 정원, 관개시설 등 정교한 구조물 지음. 고대 도시계획에서 가장 정교, 창의적 장소 중 하나

물의 정원(평지에 대칭 균형으로 계획), (Boulder)의 정원, 테라스 정원(두 정원은 산등선을 따라 비대칭과 곡선으로 계획), 셋다 유기적으로 연결됨. 주변 환경 이용, 의존. 수압차를 이용한 분수, 우기에는 높이 높아짐.

물의 정원을 지나 돌의 정원을 향하면 큰 바위를 깎거나 바위를 이용한 계단들, 지층 차이를 이용해 만든 테라스 정원과 궁전의 입구인 라이언 테라스 까지 이어짐. 돌계단 따라오면 바위 밑부분에거 끝. 영국 식민정부가 만든 통로 이용(녹슨 철제 가설 통로, 원통 계단 100년 넘음), 바위 절벽에 그린 벽화 있는 회랑(500여명 압사라-힌두, 불교 등장 구름과 물의 여신, 젊고 아름다운 무녀로 표현), 지금은 20여점만 남음. 카샤파왕 죽은 후 승려 시설이 되었을 때 훼손. 바위 중턱 긴통로 나옴. 거울의 벽(거울은 없고 황토벽이 광이나서 그렇게 부름). 라이언테라스 원래 14m 높이, 지금은 사자의 발톱만 남아있음. 양발 사이로 들어가 계단. 정상은 왕궁 터.

도시

폴로나루와 Polonnaruwa

가는법

콜롬보에서 버스로 6시간

볼거리

할거리

5~6세기 남인도 힌두부족 판다(Pandyas), 팔라바(Pallavas), 촐라(chola)족 전쟁, 이중 촐라족 스리랑카 침범해 10세기 후반 아누라다푸라 정복, 폴로나루와에 도시 건설, 당시 폴로나루와난 남부의 루후누 싱할라(Ruhunu Sinhalese)왕조를 겨냥한 지리적 요충지, 불교 탄압정책 펼친 포ᅟᅩᆯ라족은 이대 불교사원, 싱할라 건축물 손상시키고 힌두양식 건축, 힌두사원 건설. 이후 11세기 중반 비자야바후(Vijayabahu 1055-1110)왕이 촐라부족 추방, 폴로나루와는 2번째 싱할라 왕국 수도가 됨, 13세기 후반까지 불교문화 꽃피운 도시로 발전, 두 번째 왕 파라크러마바후(Parakramabahu 1153~1186)가 본격 개발, 현재 남은 건물 거의 그가 집권하던 시기에 지어짐. 토파 웨와(Topa Wewa)저수지 25, 식수, 농엽용수 제공하는 중요한 수원.

파라크러마바후의 궁전 : 11세기 말, 7층 거대 구조물이었으나 지금은 3층만 남음(13×31m) 3m 두꺼운 벽, 구멍은 보를 지탱하는 것. 방 천개 이상

쿠마라 포쿠나(Kumara Pokuna총각의 연못) : 왕실 목욕장, 악어입모양의 홈통

쿼드랭글(Quadrangle) : 중심 불교도량, 4각형 높고 넓은 성벽 안 부지에 12개 불교 관련 건축물이 모여있는 성역. 싱할라 왕조 시대에 불치 보관. 동편 입구 계단 좌측 비석 아래 개 두 마리는 스님이 축생들에게 먹이 보시 장면.

뚜파라마(Thuparama) 이미지 하우스 : 정면 3, 외벽 하부 기단 신, 난쟁이(Deva), 백조, 사자, 연꽃 등을 부조함. 볼트 천정. 벽의 구멍으로 빛이 들어옴. 건물 안쪽에 불상이 있음. 11세기로 추정, 지붕 남아있음. 목재지붕 사용 안 한 점, 벽의 힌두 양식 창, 건물의 형태등으로 힌두 사원 건축 양식의 영향을 받음

와타다게(Vatadage,-치아,사원) : 폴로나루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불치 보관하던 곳, 다고바를 중심으로 가부좌 튼 불상이 둘러쌈, 사방 입구 각 계단에 문스톤, 가드스톤. 북쪽이 형태 유지하고 있음. 가드스톤은 악마가 들어오는 것을 막음. 문스톤은 윤회를 나타냄. 하부구조는 이중 원형 기단. 하단은 장식이 가득함. 상단은 돌기둥을 돌려 구획 나누고 사이 빗살문양 석재 벽면, 천으로 짠 것처럼 정교함.

아타다게(Atadage,8) : 쿼드랭글 사원 중 가장 오래된 불치사. 8개의 유골 혹인 자타카가 있는 집. 자카타벽화 추정(지금 없음)

하타다게(Hatadage,60) : 60일만에 만든 사원, 방이 60개인 사원, 문스톤과 가드스톤이 아름다움

시바 데왈러(Shiva Devale No.2) : 촐라족 지배 당시 세운 힌두 사원, 폴로나루와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닛산클라따 만더파(Nissankalata Mandapa) : 왕이 불교 경전을 듣던 곳, 지붕 사라지고 연꽃무늬 조각 기둥만 남음.

갈 포타(Gal Photha) : 하타다게 동쪽 야자 잎 모양의 책 형태의 석비. 무게 25톤 세계 최대 석장경. 인도침략자, 주변 나라와 관계, 닛상카 말라 왕 찬양, 아래 오리 조각, 앞면 코끼리 상, 이두문자와 비슷하게 팔리어를 소리나는 대로 싱할라 문자로 기록함.

사트마할 프라사다(Satmahal Prasada) : 계단식 피라미드형 7층 불탑, 지금은 6층까지만, 수미산 표현

알라하나 파리베나(Alahana Parivena) : 수도원 대학. 중심에 랑카틸라카(Lankatilaka) 사원 있음(머리가 없는 거대 입불상), 키리 베헤라(Kiri Vehera) 스투파(우유(Kiri)처럼 하얀), 랑콧 비하라(Ran황금 Kot첨탑 Vihara) 사원 꼭대기 황금으로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

빠라끄라마 바후 1세 입상 : 책을 들고 있는 모습

갈 비하라(Gal Vihara) : 파라크러마바후 왕이 만든 북쪽 수도원 일부, 열반 부처, 옆의 슬픔에 빠진 아난다(Ananda, 부처 애제자) 싱할라 예술 걸작, 거대, 장대, 미려한 불교미술 진수. 화강암. 원래 전각 있었던 듯. 왼쪽부터 마애여래좌상(선정인, 광배 특이함), 석굴안 마애여래좌상, 옆 마애여래입상, 열반상. 입구 기둥 두 개, 석굴 왼편 바위에 불경 새김. 열반상 손바닥 발바닥의 연꽃은 태양 상징, 5미터 좌불상은 가부좌, 선정인.

연꽃욕실(Nelum Pokuna) : 북쪽 끝 직경 8미터 8개 연꽃잎, 5개 층단

티방카 이미지 하우스(Thivanka) : 고대 제타바나라마 사원으로 추정. 엠뷰라토리(ambulatory)라는 좁은 골목으로 돌려저 부처가 뒷면에 있음. 티방카 이미지는 무릎, 가슴, 목이 세 번 굽어지는 것을 의미함. 실내의 불상은 깨달음을 얻고 기쁘고 놀라 걷고 있는 모습을 표현함(걸어가는 불상), 건물 내 벽화(벌꿀왁스 섞어 페인트로 벽화 그리고 보호하기 위해 코코넛잎으로 짠 지붕 얹음)내용 부처 전생인 자타카와 깨달음. 부처 어머니와 4천왕 내용. 외벽 스터코 장식(다른 곳에서 볼 수 없음) 지금은 난쟁이, , 보살, 백조, 사자, 연꽃 등이 남아 있음.

도시

담불라 Dambula

가는법

콜롬보에서 버스로 5시간

볼거리

할거리

담바(Damba:바위)+율라(Ulla:) 합성어, 링기리(Rangiri-황금색으로 빛난다) 흑갈색 바위산 중턱 180m에 사원 있음(황금석굴사원:세계문화유산, 스리랑카에서 가장 중요한 성지, 잘 보존된 석굴사원, 5개의 석굴로 구성됨). 153개 불상, 3개 왕 석상, 힌두 비슈누신, 여신상 4개 있음. 불교 도입 이전부터 있었음(2700년된 인골 발견). 원래의 자연 동굴에 스님들이 머무르며 정비함. 11~12섹기에 거대 사원으로 바뀜. 현재 모습은 캔디왕조의 키르티 쉬리(Kirti Sri)왕 때 모습. 벽화가 캔디 학파 예술(원근, 명암 없고 인물을 전면, 3/4, 측면 표현, 후면X, 부처 전생인 자카타 장면, 현생 연관된 사건, 스시랑카 불교 도래 사건, 성스러운 역사(마하빙샤연대기) )로 덧칠해짐. 동굴 안 벽화 테피스트리처럼 보이기 위한 정교한 작업. 열반상-발가락 길이 다름, 와상-발가락 길이 같음. 1석굴: 긴 장방형 석실, 입구로부터 첫 번째(서쪽), 데바라자 비하라야(신들의 왕의 절), 열반불, 아누라다푸라 조각기법, 발바닥만 빨간색 꽃무늬, 싱할라왕조 스리 위자야왕 인도에서 왔을 때 손바닥 발바닥이 붉어서 와불에 붉은색 칠함. 2석굴:가장 크고 인상적임. 마하 라자 비하라야(대왕의 정사) 입구 두 군데, 안으로 들어갈수록 점차 천정이 낮아짐, 프레스코 벽화(싯타르타, 부처 가부좌, 군대가 공격해 부처의 코끼리가 무찌름), 빗물통, 3석굴: 두 번째 규모, 불화가 볼만함. 마하 알루트 비하라(위대한 새로운 절), 18세기 포루투갈 등 서양 침략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한 호국 의미, 입구와 마주한 화려한 토라나로 둘러싸인 세심하게 조각된 좌불, 길이 9미터 와불(비례 좋음), 4석굴: 파쉬마 비하라(서쪽사원), 작은 규모, 중앙의 작은 스투파(soma 하이트야) 2천년전 somavati 왕비 보석 있다고 전해짐. 5석굴:데바나 알루트 비하라(새로운 신의 사원), 1915년 지어짐. 원래 창고였음. 프레스코 천정화

**칸달라마(Kandalama)호텔 1991-94 : 가장 창의적이면서도 자연에 대한 실험정신이 담긴 작품으로 유명함. 시기리아 근처(40) 원래 건축주는 시기리아에 지으려 했지만 바와가 11Km떨어진 외딴 숲에 짓자고 설득(헬리콥터 타고 본 풍경이 만에 들어서). 오르막에 압도적 캐노피. 디자인 단순, 내외부의 명암 극단적.

도시

벤토타 Bentota

가는법

콜롬보에서 버스로 골로드를 따라 2시간정도

볼거리

할거리

강과 바다가 만나는 어촌마을. 바와의 벤토타 비치호텔과 루누강가 설계로 관광지가 됨. 아름다운 해변, 서핑.

코코넛 야자수액 ’ 365일 채집. 야자수액 위스키, 위장약, 설탕 등을 만듦.

**벤토타 비치 호텔(Bentota Beach) 1967-69 : 점심 뷔페 수영장 이용만 따로 가능. 바와 호텔 프로젝트 중 수작. 주변 풍경과 어우러짐. 자연과 건축의 접점. 지역만의 풍속적 경험과 추억 제공을 위한 설계. 거친 쇄석의 하부는 네덜란드 식민지 성벽 모방. 중정이 아름다움.

**루누강가(Lunuganga) 1948-98 : 벤토타 타운에서 트리윌로 감. 소금의 강이라는 뜻. 앞에 강이 바다와 만나 가끔 소금물이 강 상류까지 올라온다고 함. 내외부 경계 모호함. 정원의 방(83) 주된 작업실. 시나몬 언덕에서 풍경 조망. 멀리 숲속 다고바 보임. 정원에 16개의 다양한 종. 직원들이 바와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게, 다양한 예술가의 작품 많음. 이곳에서 죽음. 호주출린 도날드 프렌드의 화분, 머리 조각 등이 있음.

벤토타 아래로 30여분 가면 해안 위치한 마두강 : 람사르습지 약 277만평 자연습지, 303종 희귀 식물과 248 동물, 투어 있음. 대나무발 고기잡이

도시

마타라 Matara

가는법

콜롬보 펫따(Petha)에서 버스로 4시간 반, 콜롬보 남쪽으로 160km,

볼거리

할거리

12월이면 아름다워지는 남부의 바다, 커다란 여울 이라는 뜻, 최남단 돈드라 곶 까지 5km

**루후나 대학교(Ruhuna Uni) 1980-88 : 3개 캠퍼스-해안가 본 캠퍼스 과학 예술 대학, 행정, 편의시설, 나머지는 의과 농과로 타운 밖 위치. 건물과 건물이 대지의 높낮이에 적응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캠퍼스 서쪽 언덕에서 조망할 수 있음. 매점에 저렴하고 괜찮은 홍차

도시

바두와 Badduwa

가는법

콜롬보에서 골로드를 따라 버스로 1시간 15

볼거리

할거리

모라투와(Moratuwa)와 깔루타라(kalutara) 두 도시 사이에 위치한 작은 전통있는 마을. 아람상인 드나들던 항구. 무슬립 촌락 있음.

**블루워터(Blue Water)호텔 1996-98 : 바와가 마지막으로 설계한 호텔. 리셉션으로 가려면 큰 연목 지나감.

도시

스리 바다 Sri Pada, Adam’s peak

가는법

 

볼거리

할거리

해발 2,243m 일출. 정상에 부처, 아담, 시바신의 발자국

도시

켈라니야 Kelaniya

가는법

콜롬보 동북쪽 약 9km 지점

볼거리

할거리

라자 마하 비하라 : 석가모니 스리랑카 세 번째 방문했을 때 이곳 강물에서 목욕을 했다는 곳에 세운 사원. 왼쪽 방에 그려진 석가모니 스리랑카 방문 벽화가 볼 만 함. 첫 번째 그림:깨달은지 9개월 무렵 명상하는 석가모니 주변 둘러싼 찬란한 빛에 원주민이 두려움에 떠는 모습, 두 번째 그림: 깨달은지 5년째 될 무렵 제자 거느리고 찾아온 석가모니에게 왕이 귀의하려는 장면, 세 번째 그림: 석가모니 앞에 왕이 많은 신하들과 함께 무릎 꿇은 모습

불탑은 더미 형식(보기 드뭄) 2월 페라헤라 축제

도시

마운트 라비니아 Dehiwala Mt. Lavinia

가는법

콜롬보 남쪽 약 12km 지점

볼거리

할거리

황금색 모래사장, 영국 식민지 총독들이 피서지로 개발, 스리랑카 가장 오래된 휴양지

도시

탕갈라 Tangalla

가는법

스리랑카 남해안 유일한 리조트 지역, 웰라와야에 가서 다시 버스타고 가야함.

볼거리

할거리

710월이 제일 좋은 계절. 조용, 한가롭게 해양 리조트, 스노클

네델란드 식민시대 성채 마을


Sri Lanka 여행 정보-03 by joo

작년,,, 스리랑카 티켓팅을 해 놓았는데 아빠가 갑작스레 발병하셔서 갈 수 있을까.... 싶었다..
가고는 싶으나 현실이 안될 것을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더 가고 싶은지... 
스리랑카라는 말만 들어가면 있는 책 죄다 다 읽고 정보를 모았다... 
내 인생 이렇게 여행 준비 한 적 처음인 듯한... ㅋㅋㅋ 덕분에 정보가 방대해져서 모두에게 공개 합니다!!
여튼 난 다녀왔어요~~~(오타 많습니다... 저도 실제로 사용하면서 왜케 오타가 많은지 놀랐었네요 ㅋㅋㅋㅋ)
파일로 받고 싶으시면 답글에 메일 써주세요~

너무 길어 안올라가서 잘라서 올립니다-03

도시

마탈레

가는법

담불라에서 캔기로 가는 길에어 1시간 더 감

볼거리

할거리

마탈레 일대는 스리랑카 스파이스 산지

휴나스 폴 : 연녹색 산 계곡에서 흰 비단을 펼친 듯 떨어져 내리는 폭포

아루비하라 석굴사원(Aluvihara) : 기원전 88년 구전되던 석가 가르침 처음으로 문자화 된 패엽경 만들어진 곳, 아누라다푸라, 담불라, 미힌탈레 사원에 이어 네 번째로 오래된 사원. 2동굴 지옥도 볼만함. 야자 잎으로 된 종이에 글자 쓰는 방법 볼 수 있음. 종이보다 튼튼, 2천년 지난 지금까지 보존

도시

부두루바갈라 Buduruvagala

가는법

중남부 정글 속

볼거리

할거리

대승불교 흔적, 부두-부처, 루바-, 갈라-바위 바위 위에 새겨진 마애불. 15미터 높이의 석불상. 좌우 12미터 석불 3개씩. 가운데 관음보살상, 좌우 보살상

12세기 파라쿠라마 바후 1세 대승불교 탄압 후 소멸

도시

누워러 엘리야 Nuwara Elliya

가는법

콜롬보에서 버스로 6시간

볼거리

할거리

빛의 도시 라는 뜻. 좋은 날씨 만나기 어려움.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 끝없이 펼쳐진 홍차밭. 처음엔 커피-1870년대 잎질병으로 거의 다 죽고 대체 작물로 홍차 재배. 차나무에 적합 해발 1900m 고도와 10~20도의 기후. 서늘한 기후, 긴 옷 필요. 인도-타밀인이 많음(식민시대 집단이주시킴) 전체 인구 5%. 빈곤층. 홍차공장, 고급호텔, 아시아 최초 골프클럽, 승마장, 트레킹-호튼 플레인 국립공원:희귀동식물

힐 클럽 : 1876년 지어진 상류층 남성 대상 회원제 클럽

그랜드 호텔 : 1800년대 중반 영국 식민지 총독 에드워드 위해 지어진 건물

누워러 엘리야 우체국 : 영국 식민시대 지어진 가장 오래된 주택 중 하나

호튼 플레인 국립공원 : 세상의 끝(현지인 웰젠)-벼랑있음, 해발 2,300m 고산평원, 다양한 풍토식물, 동물, 매표소 뻥 뚫린 화장실.

중앙산악지대(Central Highlands) : 유네스코 자연유산, 남중부 지역, 피크야생보호지역(Peak Wilderness Protected Area), 호튼평원 국립공원(Horton Planis NP), 너클스 보호림(Knuckles Conservation Forest), 해발 2,500m 산림지역, 랑구르(Western-pruple-faced langur)원숭이, 호튼평원 홀쭉이 로리스, 스리랑카 표범 등 멸종 위기종 서식, 스리랑카 고유 현화(Flowering) 식물의 절반, 척수동물의 51%가 여기 있음. 특히 호튼은 구릉지대, 드넓은 초원으로 멋짐. 스리랑트 총독(1831-37) 이름 땀.

도시

아누라다푸라 Anuradhapura (pura-시내라는 의미)

가는법

콜롬보에서 7시간

볼거리

할거리

스리랑카 첫 왕조 시작, 기원전 380년 판두카바야(Pandukabhaya)왕이 건설, 이후 119명 싱할라 왕 집권, 인도 남부 촐라(Chola)993년 침범까지 정치통합, 불교문화 중심지로 번성. 가장 평화롭고 번창했던 시기. 관개시설, 불교건축, 농업기술 발달. 동서양 교역, 황금기

스리랑카 고대 역사서 마하반사(Mahavansa)에 따르면 성곽 주요 문을 따라 주거지 수도, 하수시설, 시장 감옥, 병원 등이 있었고 문을 따라 교외화 진행됨. 이후 시기리아와 폴로나루와로 관개시설 이어짐. 전체 도시면적 25, 50,000명 넘는 승려 위한 주거시설 둘 정도로 불교 집약적 발전시킨 도시. 도시자체가 거대 불교사원. 자전거 빌릴 수 있음.

다고바

/

불교사원

/

조각

다고바(=스투파, 불탑, 싱할라어 다투 가르바-사리 봉안 장소)의 도시. 바닥 수평으로 잘 다듬고 만들어짐. 시계방향 순례.

사원은 법당, 불상이 있는 이미지 하우스, 보리수 정원 등으로 구성

루완발리(Ruwanvali) 다고바 : 두뚜게무누(Dutugemunu, 161-137 B.C.) 왕이 세움, 현재 스리랑카 가장 큰 다고바. 높이 91m, 둘레 290m, 동아시아 불교국가들 성지순례 장소. 순백색(?). mahaseya(대탑) 라고도 함. 두뚜게무누 왕 조각(정문 왼쪽) 코끼리 기단(한 변 475개씩 모두 1900.

제타바나(Jetavana) 다고바 : 3세기, 지어질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다고바. 높이 120m, 기자 피라미드 다음으로 세계 3번째 큰 구조물, 지금은 윗부분 부서진 상태로 높이 73m, 사용된 벽돌만 약 9,300만 개, 완성 16년 걸림. 수정이 붙어있었다고 함. 19829세기 무렵 산스크리트 문자로 되어있는 마하세나 경전이 새겨진 금판 발견. 현존 산스크리트 문자 경전으로 가장 귀중한 것. 대부분 회반죽인데 이 다고바는 붉은 벽돌 그대로 노출. 3000명 승려 대가람 남아있음.

뚜파라마야(Thuparamaya) 다고바 : 스리랑카 최초로 세워진 다고바, 인도 아쇼카(Ashoka) 왕이 불교 사절단 파견하면서 이를 기념해 세움. 몇 차례 무너지고 복원 반복. 사와쿨라마 저수지와 가까움. 다른 불탑보다 규모 작음. 1984년 재건

아바야기리(Abahayagiri) 다고바 : 2세기. 아바야기리 사원 중심에 있음, 높이 110m, 둘레 135m, 스리랑카에서 두 번째로 큼. 복원중

아바야기리 사원 : 기원전 1세기, 면적 2, 승려 5,000명 수용, 다고바 중심으로 30여개 건물 배치, 스리랑카 마지막 대승불교 발전 장소, 미얀마, 중국 등 대승불교의 예술과 철학 중심, 이후 스리랑카는 소승불교. 아름다운 가드(Guard)스톤, (Moon)스톤 있음.

--문스톤(월석) 무늬 : 성스러운 영역 시작, 바깥쪽 불꽃 테두리-끝없이 연결되는 인생과 열정의 아픔을 상징 또는 인간세계와 그 세계에 소용돌이치는 욕망의미, 그 안쪽 네 동물-생명과 힘과 활력, 이 모든 것은 윤화를 의미(코끼리=탄생, =노화, 사자=질병, 황소=죽음), 꽃의 테두리는 사랑하는 마음, 꽃을 물고있는 새는 순결(백조는 물과 우유가 섞인 액체에서 우유만 걸러내어 악한 기운 정화) 여기의 사람들은 생명의 의미를 깨달음. 그 꽃의 테두리 위에는 거위들이 한 줄로 새겨저 있음. 가운데 연꽃은 천국 의미, 인간이 죽은 뒤에 이곳에 이른다고 함.

--가드스톤(문지기) : 불교사원의 출입구를 지치는 수호신 드바라팔라(Dvarapala), 보통 아홉 개 머리 달린 뱀이 머리 뒤에 있음(나가Naga-번영과 행운을 상징하는 단지를 들고 머리에 보관을 쓰고 있음), 풍만한 여성상도 있고 남성상인 경우 가다(Gatha)라고 부르는 철퇴 들고 무릎 반정고 꿇은 자세, 거대몸집의 마귀 거인으로 표현. 우리나라의 일주문 다음에 나오는 금강역사상과 비슷.

--쌍둥이 연못(twin ponds) : 승려 의식용 목욕, 코끼리 연못 75,000물 저장, 아바야기리 사원 식수 제공

란카라마 다고바 : 뚜파라마 보다 작음. 돌기둥 머리 부분

스리 마하 보디(Sri Maha Bodhi) : 스리랑카에서 가장 신성시 되는 나무, 부처 깨달음 얻은 장소의 보리수 묘목 가져다 심은 나무. 기원전 3세기부터 자람, 스리랑카 불교계 가장 신성시 되는 보물(불치와 함께), 내전시 반군 테러 대상.

이수루무니야 정사(Isurumuniya Rajamaha Vihara)(바위정사Rock Temple) : 바위위에 세워짐. 팃사(Tissa) 웨와 근처. 교육적 기능이 강조된 사원, 발굴물품 박물관 있음. 스리랑카 최초의 사원. 바위위로 올라가면 도시 조망, 바위 조각도 많음. 연인상, 왕족의 상.

로바마하파야(Lovamahapaya)/로하파사다(Loha Pasada): 1600개 기둥의 7층 궁전, 기원전 161년 두뚜게무누 왕, 청동기와롤 덮여있다하여 브라즌(Brazen)궁이라고도 함(과장된 듯). 1000개의 방이 있었던 거대한 왕궁. 9층 목조건물이었다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음. 사람들이 별로 안감.

사마디 부다 상(Samadhi) : 명상에 잠겨있음. 아누라다푸라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됨. 3~4세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 2.21m 백운암, 현재 위치에서 1886년 발견. 땅에 떨어져 있었음. 코 부분 없어셔 보수함. 1914년 도굴꾼에 의한 손상으로 다시 보수. 눈이 움푹 꺼져있는데 과거 크리스탈이나 아름다운 돌이 박혀있었던 것으로 추정. 불상 얼굴 3면이 각각 다르게 보임. 슬픈표정. 미소지은 표정. 정면은 중립적 표정.

도시

미힌탈레 Mihintale

가는법

아누라다푸라에서 동쪽으로 12km의 미사카 파바타(Missaka Pabbata) 봉우리(구릉정도의 낮은 산)

볼거리

할거리

 

스리랑카에 최초 불교 전래되어 발생한 성지. 1934년 정글 속 유적 발견. 마힌다의 언덕이라는 뜻. 인도 아쇼카왕이 아들이자 승려인 마힌다를 스리랑카에 보내 불교 전파. 마힌다 스님이 스리랑카에 이르러 불법을 설파한 곳. 기원전 236년 스리랑카에 와서 아누라다푸라 왕인 데바남피야 팃사(Devanampiya Tissa)왕을 만나 귀의시킴. 마시카 산에서 머물다가 사냥나온 왕 만나서 설법, 왕이 귀의함.

미힌탈레로 올라가는 1840개의 계단 화강암. 주변 플루메리아(부다 플라워, 달콤한 향)많음.

미힌탈레 고고학 박물관 : 규모 작음. 1984년 지어짐. 주변에서 발굴된 유물 전시, 9세기 나뭇잎 기록 문서, 탑 봉안 사리함 모형, 고대병원터 도구 등

고대 병원 시설 : 병원 건물과 계단 사이에 큰 수도원 흔적 바위 있음. 조각 아름다움. 욕조로 추정되는 홈. 가장 오래된 병원(?)

칸타카 차이티야(Kantaka Cetiya) : 계단 올라가며 첫 번째 쉬는 계단 참의 작은 언덕. 다고바이지만 장소적인 의미가 강조되면 차이티야라고 함. 기원전 60년경에 세워진 대형 불탑. 1930년 발굴. 문스톤, 기둥, 가드스톤 등의 조각과 부조가 매우 아름다움. 4개의 동서남북 제단을 바할카다(Vahalkada frontispiece)라고 하는데 나쟁이, 동물, 사람, 신화적 모습, , 식물 문양 조각되어 있음. 신을 향해있는 코끼리 부조. 동쪽-코끼리, 북쪽-사자, 서쪽-, 남쪽-수컷소 조각.

다나 살라와(Dana Salawa) Alms Hall:수도승 식당, 암바스탈라 다고바로 가는 계단 세 번째 참 끝에 위치한 마당 왼쪽. 비구들이 공야했던 장소. 바닥 석재 마감, 수도관 등의 배관시설, 거대한 석조(500녕 한번에 밥) 등으로 문화적 융성, 발전, 고도의 치석(돌다듬) 기술 등을 알 수 있음.

석비와 회의실 : 회의실 건물 입구 양쪽 2개 대형 화강암 석판(마힌틸레 석비 stone inscriptions). 956~976 마힌다 4세가 세움. 사원 규정. 직원 급여비뵹, 고용 등의 기록. 승려 토론을 위한 회의장. 개방된 공간으로 48개 돌기둥.

암바스탈라 다가바(Ambasthala Dagaba) : 1840개 계단 중 615개 오르면 그다지 크지 않고 사하얀 탑 있음. 마힌다 스님과 데바남피야 티샤 왕이 처음 만난 자리에 세워진 탑. 탑에 마힌다 스님의 유골(83세 입적), 탑 옆에 스님 동상(도금 후 눈만 까만색). 사당에는 마힌다 사리, 다가바 안에는 유골이 모셔져 있다고 알려짐. 근처에 최근 대불 조성됨. 우측 멀리 흔들바위와 같은 바위산은 마힌사 스님이 구름을 타고 내려온 곳이라는 이야기 있음.

아라다나 갈라(Aradhana Gala):꼭대기 바위산. 철제 난간 있음. 아누라다푸라 조망 가능.

마힌다스님의 동굴(Mihindu Guhawa) : 작고 조그만 동굴. 팃사왕이 마힌다에게 파준 68개 동굴. 평평한 돌이 깔려있음. 수행자를 위한 공간.

마하 세야 스투파(Mihindu Maha Seya): 미힌탈레 언덕 꼭대기 위치한 탑. 거대한 암반 위에 있음. 부처 머리카락 모셔져 있다고 알려짐. 복원됨.

연못들 : 나가 포쿠나-자연스럽게 형성된 엿못, 벽부분에 나가 조각, 빗물로 대춰져 있음고 싱하 포쿠나와 연회장등의 물 공급원, 싱하 포쿠나-두 다리로 서있는 사자상이 근처있어 이름붙음. 뒷발로 서있는 석상, 스리랑카 최고 걸작이라 함. 칼루디야 포쿠나-나가포쿠나의 거대 암반 아래 만들어진 조그만 연못, 연못 물이 검정색처럼 보이는 것으로 이름 유래됨. kalu 검정색 diya pokuna 연못. 근처 팀비리야 나무아래 칼루 부다 라키타 테라 가 앉아서 새로운 달이 뜨는날 설교했다는 전설

**

 

 

 

 


1 2 3 4 5 6 7 8 9 10 다음